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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9월 산에들에 매봉
작성자 꾸러기
작성일 2011/09/20
 
9월18일 산에들에 행사가 매봉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참이슬 아파트 주변에 있는 식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였다.
 산에들에는 고마리 회원과 집행위원들이 함께 진행을 하는 행사이다.
 
이번에 담당하는 고마리회원과 집행위원들이 여건상 함께 하지 못하여
서국장과 고마리의 차복희회원이  진행을 하게 되었다.
 
천천히 산을 따라서 올라가는 길 주변의 식생들을 차복희 회원의 어릴적 추억과 함께
자기가 알고 있는 것들을 하나씩 꺼내 놓기 시작 하였다.
 
갑작스런 부탁임에도 여짓것 쌓아 놓은 지식들이 있어서 인지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잘 설명을 해주셨다,
 
꼬마들의 선생님으로 예진이가 담당을 하였다.
엄마와 함께 자연에서 놀아서 인지 자연에 대한 상식이
많아서 꼬마 선생님의 역활를 잘 해주었다.


 



 


 


 


정상에서의 자연에서의 놀이를 서경옥 국장님의 진행으로 시작 되었다.
이어서 시 짓기
"각자 오늘의 느낌을 한 줄에 써 넣어주세요?
다른 사람이 써놓은 것은 보시면 안됩니다"
 
다들 오늘의 느낌들을 한자 한자 적기 시작하였다.
오늘이 느낌이 따로 또 같이 서로 다른 생각이라고 들었지만
시를 짓는 것이 서로 잘 어울리고 있었다.
 
앞 사람이 진 시를 본 것도 아닌데 어울려지는 문맥을 보니 신기 하다.
우린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온 것 같은데 이 정상에서는  같은 생각을 한 것 같았다.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은 이런 것들 일 것이다.
따로  또 같은 생각...


 


 


 


 


 


 


 


두번째로하는 자연 놀이는 둘이 짝을 이루고 하는 자연놀이 이다.
나뭇잎 찾기
번호와 나뭇잎 이름을  부르면 재빠르게 나뭇잎을 찾아 오는것
문화상품권이 걸려 있는 것이여서 다들 열심히 하였다.
여러번의 게임으로 엄마팀의 신갈팀이 1등을 하여 문화상품권을 받았다.
"게임을 통하여 잎의 모양을 잘 알게 되었다"고들 하셨다.
 
행사를 마치고 각자 오이무침, 싹 모음, 야채,깻잎,김 등..
다양한 재료를 한 자리에 모여서 소박한 밥상을 차렸다.
9월의 산에 들에는 가을을 한 것 안고 돌아 갔다,
 




     
이름아이콘 개미반바지
2011-09-22 06:35
하늘, 나무, 나뭇잎, 양푼이....그날이 떠오르는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추억이 다시 안겨드네요.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들여다보는 산애들애는 언제나 좋아좋아...
얼른 또 가고 싶네요.
간식도 가지가지 ...참 맛있었어요.
요즘처럼 날씨 좋을때는 한달에 한번은 넘 적다 적어.
다음에는 집행위원님, 고마리회원님들 모두 오셨으면 해요.
땅속에서 딸려 올라오는 고구마 마냥 줄줄이 모여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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