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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봄의 전령사 복수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2/16
 
 
 복(福)과 장수(長壽)를 가져다 주는 꽃이라 해서 복수초라고 부른다.
이른 봄 뿌리에서 줄기가 나온다. 덜 자란 잎과 꽃받침은 보라색으로 보이는데,
자라면서 점점 녹색을 띤다. 성질이 급해서 잎이 다 자라기도 전에 꽃이 먼저 피기 시작한다.
2~5월에 꽃이 피고 나면 줄기가 20~40cm까지 자란다. 여름이면 줄기가 시들고 가을이면
벌써 땅속에서 부지런히 싹을 틔우기 시작한다.

복수초는 햇빛을 좋아해서 꽃도 햇빛을 많이 받은 뒤에 핀다.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면
뿌리에서 나온 꽃대 끝에 노란색 꽃이 하나씩 피는데, 노란색이라기보다는 반짝이는
황금빛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한 표현이다. 꽃잎은 보통 30장을 넘고 암술과 수술의
수도 다른 꽃에 비해 많은 편이다. 해가 지면 꽃잎을 닫는다.

보통 한 꽃대에 꽃이 하나씩 피는 복수초와 달리 한 꽃대에 2개씩 피는 것을
개복수초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복수초와 개복수초 외에 꽃이 3개 피는
세복수초도 자란다. 원예종은 더욱 많아서 50종 가량 된다. 꽃 색깔도
오렌지색, 흰색, 녹색 등 다양하다. 야생종보다 꽃도 일찍 피고, 속성
재배하면 한겨울에도 꽃을 볼 수 있다.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를 보러 갈려고 합니다,,
 
항상 이맘때면 그 곳에서 볼 수 있는 것인데..
혹여 올 해에는 무슨 일이 있지나 않은지 걱정스런 마음으로 갑니다..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아랫녁에서 봄소식이 전해오길래
우리도 한번 가보려 합니다..
 
이상애 선생님의 아들 효석이가 낼 졸업을 한답니다
다들 축하해주시고 졸업식장을 다녀온후에
함께 가기로 해서 조금 늦게 출발하려고 합니다
함께 하실분은 따뜻한 복장 하시고 사무실로 모여주세요....
 
출발시간: 1월17(목) 오후2시
출방장소:환경연합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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