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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이야기 > 고마리
 
제   목 2월 10일 고마리 모습
작성자 심리안
작성일 2011/02/11
 


 
늘 그렇지만 처음엔 셋이다가 넷이다가 다섯이다가 열이 되었다가 100이 될 수 있는 고마리!
2월 10일 만나기는 10시에 만나서 산행하고 점심먹고 회의하고
북한산에도 가고 삼청동에도 가고 남양주까지...
 
너무 이야기를 많이 한 하루였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이호순선생님의 말을 찾아 올려 봅니다.
 


 

사진을 다 못 찍었네요.  중간 중간 찍을 여유가 없어서...^^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영국의 작가 스마일스는 '안 된다'고 할 때에 '노'라고 하는 것은 인생
의 평화와 행복의 요결이다. 노라고 말할 수 없든지 또 말하기 싫어
하는 사람은 대개가 몰락한다. 세상에 악이 번창하는 것은 우리들이 
노라고 말할 용기를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가령 힘 있는 자로부터 부정한 행위를 강요받았을 때 노라고 하기에
는 큰 용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적당한 속임수는 그 부정을 
묵인하는 것이 됩니다. 또 본심으로 노라고 말하고 싶어도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 싫어 주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상대의 마음을 망설이게 하고, 기대를 주어 결국은 보다 큰 고통을 
주게 됩니다. 그것은 용기가 없을 뿐만 아니고 온정도 없는 것이 됩
니다.
 
독일의 문호 괴테는 '거절하는데 많은 말을 쓸 필요가 없다. 
상대는 단지 노라는 한 마디만 들으면 좋기 때문이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용기를 가진 것으로도 그 사람은 행복할 것입니다.




 
"NO라고 말하고 싶어도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 싫어 주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상대의 마음을 망설이게 하고, 기대를 주어 결국은 보다 큰 고통을 주게 됩니다. 그것은 용기가 없을 뿐만 아니고 온정도 없는 것이 된다" 라는 그말이 계속 제 귀에 울립니다. All I Have Is My Soul / Natasha St-Pier  
 
 
 
 
 
 
.....♬ 소유가 아닌 접근을.....♪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1-02-12 20:59
멋진 사진과 글... 음악 넘 감사드립니다... 야경은 언제 이리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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