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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고마리 9기 4강수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5/17
 
이번주 고마리 4강은 자연에서 함께 하는 놀이 였다.
옥구공원에서 실시한 자연놀이는 아이들과 함께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체험들이였다.


 처음 오신 차복희님은 은행동에서 사시고 생태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생협에서도 활동을 하시는
분이 셨다 . 어린 아이들 데리고 오는 열의를 보여 주셨으며 배우려는 욕구도 많은 신것 같았다.
카드를 이용한 "내짝을 찾아봐요"를 처음으로 진행하였다


 두번째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솔방울치기를 하였다.
골프를 변형한 게임으로 조그마한 나뭇잎위에 올려놓아야 하는데
보기보다 어려운 것 같았다.


 홀에 넣어야 해서 열심히들 하고 있는 모습들이였다.


 다음으로 진행한 "소리지도" 우리들이 흔히 산이나 들에서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귀를 이용하여
듣게하고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였다.


 숲속에서의 귀를 열고 듣는 행동은 우리들에게 흔히 하는 일이 아니지만 이런 자연놀이를 통하여
새로운 소리에 대해 듣게하고 자기나름대로의 표현을 할 수 있게한다.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아름다운것 같다.


 계단과 함께 뒤의 초록색은 자연만이 나타낼 수 있는 색이였을것같다
날씨가 좋아서 인지 오늘따라 초록색이 너무 선명하게 비쳐지는 것 같았다.


 호수를 바라보며 모든 상념을 떠 내버리는 마음이 생길 것 같다.
이것이 바로 자기 성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각자 들은 소리를 이용하여 그린 그림을 나와 다르게 표현한 것들이 어떤것이 있는지 확인을 하는 자리다.
똑 같은 소리를 듣고 우린 서로 다르게 표현을 한다.
세상에는 서로 다른 것에 대해 인정 하지 않으려고 한다.
조금만 인정은 한다면 싸울 일이 없을 건만.....


마지막으로 "내나무를 찾아요?" 가 진행되었다.
두명이 한조가 되어 다른 하나는 눈을 가리고 다른사람이 지시하는 대로 행동하여
나무의 수피를 느끼고 내가 만진 나무를 찾은 일이였다.
눈이 안보이는 장애우를 체험하는 계기도 되었고 느낌으로 내가 만지는 나무에 대해서
더욱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하였다.
오늘 하루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새로운 것들을 알 수 있는 하루였다.
나 아닌 다른사람,내 생각과 다른 생각, 서로 다른 종교등 우린 다른 것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서로  다는 것에 인정 한다면 우리 사회는 좀 더 나은 사회로 변화 하지 않을까 ?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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