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환경운동연합 ▒▒▒
 
 
 
 
> 활동보고 > 공지사항
 
제   목 "신과인간 "영화상영
작성일 2012/04/26
 
이웃과 함께하고 싶은 영화 상영회
신과 인간,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걸작을 만나다
 
김선앵 시민기자
 
▲     © 시흥시민뉴스

영화상영 취지

내가 보고 싶고, 누군가에게 함께 보자고 말 건네고 싶은 영화. 하지만 ‘남는 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좀처럼 상영하는 곳이 없어서, 보고 싶어도 보기 힘든 영화. 그런 영화를 지역에서 이웃과 함께 보려고 합니다. 이번 영화 상영회가 시흥공동체를 위한 연대와 소통의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영화상영 개요

◦ 제목 : 신과 인간
◦ 일시 : 2012년 5월 14일(월), 오후 7시 ~ 9시 30분
◦ 장소 : 시흥시청 대회의실
◦ 관람료 : 5,000원
◦ 주최 : 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 시흥갯골시민회의, 시흥문화원, 제정구장학회, 
            시흥의제21, 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 (시흥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시흥시니어클럽,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정왕종합사회복지관)
            시흥갯골시민회의(시흥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시흥여성의전화, 
            시흥환경운동연합, 시흥YMCA, 시화노동정책연구소)
◦ 문의 : 317-0169(시흥의제21)

* 영화티켓은 주최단체를 통해 판매되며, 일반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영화상영 당일에 현장에서 영화티켓을 판매합니다. (50명 한정)

영화내용
생과 사의 기로에 선 7명의 수도사와 1명의 의사!
1996년 알제리 산골 수도원. 그 곳에 신과 인간 사이에서 숭고한 신념을 지켜낸 7명의 수도사와 1명의 의사가 있었다. 그들은 의료지원에서 고민상담까지, 가난한 마을 사람들의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며 종교를 뛰어넘는 사랑으로 마을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낸다. 하지만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에 의한 내전사태가 심화되면서 평화롭던 생활은 위기에 빠진다. 신을 영접하는 수도사로 신의 사랑과 믿음을 몸소 실천하려 하지만 그들 역시 인간이기에 생명을 위협하는 폭력이 두렵다. 이제 그들은 신을 따르기 위해 수도원에 남아야 할지 안정된 삶을 쫓아 떠나야 할지, 삶과 신념을 사이에 둔 중대한 선택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정보)   -출처 시민뉴스-